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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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법원, 광고대행사 청탁 혐의 백복인 KT G 사장 항소심도 무죄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광고대행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청탁의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백복인 KTandG 사장(51)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4부(김문석 부장판사)는 13일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백 사장의 2심에서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백 사장에게 돈을 줬다는 권모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며 “검찰이 항소심에서 제출한 추가 증거로 공소사실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백 사장은 2011년부터 2012년까지 한 광고업체를 KTandG의 광고대행사로 선정해주는 대가로 해당 업체로부터 6차례에 걸쳐 55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1심은 “권씨가 (백 사장에게) 돈을 줬다고 주장한 날 백 사장이 다른 곳에서 일정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권씨의 진술에도 신빙성이 없어 백 사장이 돈을 받았다고 보기 어렵다”며 백 사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백 사장은 2013년 민영진 전 KTandG 사장의 배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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