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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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22nd BIFF] 안재홍 이솜과 커플 연기..기대해도 좋다 자신

[스포츠조선 부산=조지영 기자] 배우 안재홍과 이솜이 애틋한 연인 연기에 대해 기대해도 좋다 고 자신했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BIFF Village) 야외무대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된 영화 소공녀 (전고은 감독, 광화문 시네마 제작) 야외무대인사가 열렸다. 올해 부산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소공녀 는 퇴근 후 피우는 담배와 한 잔의 위스키, 웹툰작가 남자친구가 유일한 낙인 가사도우미가 새해에 오른 담뱃값 인상에 집을 포기하고 친구들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솜, 안재홍, 최덕문, 김재화 등이 가세했고 전고은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이날 전고은 감독은 안재홍과 이솜을 캐스팅한 것은 극 중 현실적인 연인 관계를 누구보다 잘 소화할 것 같아서였다 고 설명했다. 이에 안재홍은 영화를 보면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로 보인다. 자신한다. 애틋한 연인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고 덧붙였다. 이솜은 키스신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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