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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아들의 성전환에 용기를 얻어 성전환을 한 엄마의 이야기

코리 메이슨은 에리카 메이슨의 아들이었다. 하지만 코리는 11살 때부터 남자아이가 아닌 여자아이로 살기를 원했다. 당연히 코리는 성전환을 원했지만, 그의 부모가 허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Me 2 and a half years ago at the very beginning of my transition, and I was just learning to do my makeup. #transisbeautiful #girlslikeus #mtf #transgender #transition Corey Maison(@coreymaison)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5 11월 28 오전 7:19 PST



“나는 부모님이 나를 자랑스럽게 여기기를 원했어요. 하지만 내가 성전환을 하면 나를 싫어할 거라고 생각했죠.” 그럼에도 코리는 자신의 결심을 이야기했다. 이후 여자 아이로 살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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