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1 days ago

[제22회 BIFF] 나카야마 미호 “‘러브레터’, 25년 지나도 아직 ‘오겡끼데스까’ 기억…감사해”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영화 러브레터 를 사랑하는 한국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13일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오픈토크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에서는 문소리와 함께 일본 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참석해 영화와 배우의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문소리는 나카야마 미호에 대해 “‘러브레터’로 처음 봤다. 제가 영화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다. 그때는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가 한국에서 개봉하지 않아서 구해서 보고 그랬다. 거의 열풍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거기서 뵌 모습이 굉장히 그림 같았고, 제 마음속에 아이콘처럼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나카야마 미호는 “‘러브레터’가 개봉한지 25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저를 보면 ‘오겡끼데스까’라고 하던가, 재상영을 바라는 분이 있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너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러브레터’는 작년에 대만에서 상영돼 제가 몰래 보러 갔..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제22회

 | 

BIFF

 | 

나카야마

 | 

러브레터

 | 

25년

 | 

지나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