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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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검찰, 추미애·홍익표 의원 명예훼손 등 혐의 고발 사건 종결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지난 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세월호 인양 고의 지연’ 의혹 보도와 관련해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익표 의원의 사건 수사가 종결됐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박진원 부장검사)는 추 대표와 홍 의원의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을 각각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지난 5월 7일 선거운동 도중에 ‘안철수 국민의당 당시 대선 후보가 자유한국당 측과 손을 잡으려 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홍 의원은 같은 달 4일 해당 보도가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는 의심이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혐의로 고발됐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지난달 21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고소·고발을 모두 취하했다. 이에 검찰은 추 대표와 홍 의원의 명예훼손 혐의는 ‘공소권 없음’ 처분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협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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