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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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차우찬, LG에서의 1년소감 첫해치곤 괜찮아, 팀성적은 아쉽다

좌완 선발 차우찬(LG 트윈스)이 LG에서의 첫 해를 성공적으로 보냈다. 차우찬은 지난 12월 4년 총액 95억원에 LG와 계약을 맺었다. LG는 그동안 FA 성공 사례가 드물었기 때문에 이번 FA에 대해서도 물음표를 다는 팬들이 많았다. 하지만 차우찬은 비교적 좋은 활약을 펼쳤다는 평을 받고 있다. 차우찬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류중일 신임 감독 취임식을 축하 차 방문해 자신의 1년 소회를 전했다. 그는 개인적으로는 첫해치곤 잘 보냈다고 생각한다 며 크게 기복없이 1년을 잘 보냈다. 작년보다 팀성적이 떨어진 것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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