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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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017 BIFF] ‘마더!’ 감독 “하비 웨인스타인, 관용 보여줄 필요 없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최근 성추행 파문이 일어난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3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두레라움홀에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마더!’ 기자회견이 열려 강수연 집행위원장과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하비 웨인스타인 성추문을 두고 “사실 하비 웨인스타인 본인에 대해 직접적으로 말씀드리기보다는 행위 자체가 불법적인 것이고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 남성과 여성 모두가 여기엔 관용을 보여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더!’는 평화롭던 부부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의 계속되는 방문과 집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로 부부의 평화가 깨지게 되는 이야기로 오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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