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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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제버릇 못 버린 우병우가 판사에게 혼쭐난 뒤 보인 행동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형사재판을 받던 중 태도 불량으로 재판부로부터 엄중 경고를 받았다.
박근혜정부 국정농단 사건이 불거진 이후 레이저 눈빛과 거만한 태도로 국민적 지탄을 받았던 우 전 수석의 태도는 법정에서도 달라지지 않았다. 증인신문이 진행되는 동안 허탈한 웃음을 짓거나 변호인에 귓속말을 건네다 혼쭐이 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영훈)는 13일 우 전 수석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16차 공판을 진행하면서 불량한 태도를 보인 우 전 수석을 강하게 질타했다.

재판부는 이날 신영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을 증인으로 불러 신문했다. 신 부위원장은 지난 2014년 4월 시행된 영화 산업 분야 실태조사 이후 우 전 수석이 영화 ‘변호인 등을 제작한 CJ 그룹에 대해 불이익 처분을 지시한 정황에 대해 증언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신 부위원장은 “우 전 수석이 당시 왜 CJ는 고발하지 않느냐고 물어봐 ‘위반 사항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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