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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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2017 BIFF] ‘여배우’ 아닌 ‘배우’로 불리고픈 그녀들

▲ 사진=fn스타 DB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문소리와 나카야마 미호가 부산에서 만났다. 솔직 담백한 대화를 이어가며 여배우로서 산다는 것 이 어떤 것인지를 관객에게 들려줬다. 여배우 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비프빌리지(BIFF Village)에서는 오픈토크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가 진행됐다. 이날 문소리는 “고향이 부산 이라며 햇수로 산 건 따지면 서울에서 더 살았지만 이곳을 더 그리워한다. 부산영화제는 설, 추석처럼 나에게는 영화인으로 큰 명절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부산영화제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다 한 것 같다. 앞으로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나카야마 미호는 “‘러브레터’가 개봉한 지 25년이 지났다. 아직까지 한국 관객들이 나를 보면 ‘오겡키 데스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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