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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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주승용 의원, LH 매입임대 전남이 전국 0.16%로 꼴찌..형평성 맞춰야




국토교통위원회 주승용 의원(국민의당, 여수시 을)은 13일 LH가 매입임대 사업을 하면서 전남지역에 대한 매입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에 따르면 LH는 저소득층의 주거지원을 위해 지난 8월말까지 주택 7만7180호를 매입해 저렴한 비용으로 주민들에게 임대를 해 주고 있는 가운데 전남지역은 124호만 매입했다. 이는 전국 주택 매입률의 0.16% 밖에 되지 않는 수치다.

반면에 전체 매입임대의 49.6%인 3만8328호를 수도권(서울·인천·경기도)에서 추진해 상대적으로 경제력이 열악한 지방의 주거개선은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과 광역시를 제외한 광역지역의 매입임대 사업과 비교할 때도 전남은 경남의 4240호, 경북 2914호, 강원 2211호, 전북 3354호, 충북 2191호, 충남 1149호와 비교가 되지 않는 수치다. 심지어는 906호를 매입한 제주도와도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적은 숫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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