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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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김인경, 조편성 홀대론 속에 2라운드 직전 기권..경기위원회, 원칙대로 했다

조편성 홀대론 에 휩싸인 김인경(29 한화)이 안방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도중 경기를 포기했다. 김인경은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2라운드를 앞두고 경기위원회에 기권 신청서를 제출했다. 기권 사유는 갑작스런 복통이었다. 김인경은 올 시즌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을 포함해 3승을 거두고 있다. 이는 올 시즌 LPGA투어 최다승이다. 김인경이 기권하면서 전날 불거진 조편성 홀대론 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 모든 대회는 대회의 흥행을 위해 조편성에 있어 이른바 흥행카드 를 마련하기 마련이다. 이 경우 대부분 시즌 상금 순위 상위랭커, 세계랭킹 상위 랭커, 또는 특별한 이슈가 있는 선수들로 조편성을 한다. 그것은 모든 투어 대회가 관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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