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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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가상현실 음란물 유포 수천만 원 챙긴 일당 덜미

가상현실 콘텐츠 등 음란물을 유포해 수천만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김 모(29)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14년 9월 인터넷 파일공유 사이트에서 비밀클럽을 개설한 뒤 최근까지 1만여 명의 회원에게 음란물 3만7천 건을 유포해 3천5백만 원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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