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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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백상현 기자 한국교회 설명서] 삐뚤어진 종교편향 논리


오늘은 한국사회에 잘못 뿌리내린 종교편향 논리에 대해 설명해 드릴게요. 종교편향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낙마 사례에서 볼 수 있듯 기독교인 공직자 후보를 비판하거나 공공영역에서 한국교회의 선교활동을 제한할 때 등장하는 용어입니다.

‘종교차별’이라는 용어는 기득권 세력이 돼 상대 종교를 차별하거나 개인이나 단체가 사고의 편향성을 갖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합니다. 실제로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은 교회 내 투표소 설치, 숭실대 채플 거부, 고려은단 ‘Jesus loves you’ 광고판, 국가조찬기도회 개최, 대광고 강의석씨 사건, 사랑의교회 건축 부당성 등을 제기하며 한국교회가 마치 편향적인 집단인 양 종교편향 딱지를 갖다 붙였습니다.
그러나 종교편향은 정부와 특정 종교가 포교를 목적으로, 행정적으로 유착되고 재정지원을 받을 때만 발생합니다. 종교편향의 기준을 분명하게 보여준 기념비적 사건은 1984년 미국 린치 도넬리 사건입니다. 미국 포터킷시는 매년 공원에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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