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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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제22회 BIFF] 신성일 생존율 20% 암 이겨내니 의사도 놀랍다고 해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신성일이 폐암 투병 중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부산 시민들을 만났다. 신성일은 13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스틸 사진전 배우의 신화 영원한 스타, 신성일 개막식에서 나와 많은 작품을 했던 김기덕 감독이 최근에 돌아가셨다. 명복을 빌어 달라. 나와 같이 폐암 3기 수술을 하고 돌아가셨다 며 애도를 표했다.신성일은 저는 지난달 폐암 3기를 선고 받았다”고 밝히며 “의사가 5주에 가까운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 20일 휴식시간 등을 가져야 한다고 했는데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있다. 의사도 놀랍다고 하더라 고 말했다.이어 생존율 20%의 암을 이겨낸 것을 보면 기초 체력이 중요한 것 같다. 여러분도 건강할 때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고 당부하기도 했다. 신성일은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면서 500편 이상 영화의 주인공을 할 수 있엇던 것은 나 혼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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