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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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우 감독, 준우-아섭 1~2번, 좌익수 박헌도

[OSEN=창원, 조형래 기자] 벼랑 끝에 몰린 롯데는 4차전 총력전에 나선다. 전준우-손아섭 테이블 세터가 가동될 전망이다. 롯데는 NC와 준플레이오프에서 1승2패로 탈락 위기에 몰렸다. 우천 연기로 하루 휴식을 가진 롯데는 13일 마산구장에서 4차전 반격을 시도한다. 선발 투수를 린드블럼으로 교체, 벼랑 끝 승부에 임한다. 조원우 감독은 경기 전 타순에 대해 간단하게 언급했다. 테이블세터였던 김문호가 3차전 경기 후반 옆구리 근육 부상으로 이탈, 라인업과 타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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