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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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박성웅,송새벽 주연 굿바이 마이 파더 14일 크랭크인

가슴 따뜻한 부자(父子)의 정을 그린 영화 ‘굿바이 마이 파더’가 오는 14일 촬영을 시작한다. 배우 박성웅, 송새벽을 비롯해 최로운, 권해효 등 주연과 조연을 맡은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골든스토리픽처스가 제작하고 김정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밤무대에서 색소폰을 연주하며 근근이 삶을 버티는 아버지와 어린 아들이 그리는 굴곡진 삶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잔잔한 가족 영화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주연 배우로 입지를 다져온 배우 박성웅은 이번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다. 삼류 악사로 살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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