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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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3분기 실적 시즌 진입…잘고르면 배당 수익률도 덤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3분기 기업들의 실적 시즌을 맞아 배당주 펀드가 새로운 투자 테마로 부상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둔화되면서 상반기에 비해 상승세가 둔화된데다 새정부 출범과 함께 기업 지배구조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10월이 배당주 투자에 적기라면서 향후 고배당주의 강세가 장기 추세로 진입할것이라고 설명했다. 13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연초 이후 배당주 펀드의 수익률은 12.79%를 기록했다. 1년 단위로도 13.94%, 2년 14.36%로 꾸준한 수익률을 이어가고 있다. 수익률이 계속해서 호조세를 보이면서 자금 유입도 활발했다. 연초이후에만 2104억원이 유입됐고, 1년 기준으로는 2286억원이 유입됐다. 배당주 펀드의 인기는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오르고 있는 중이다. 최근 6개월과 3개월 사이에는 1조2156억원과 9393억원이 유입됐다. 배당주 펀드의 인기가 오르고 있는 이유는 10월부터 3분기 실적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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