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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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3 months ago

프라니치, 결국 대구와 결별… 두 경기 뛰고 떠났다

[스포츠한국 김수진 기자]K리그 클래식 대구FC와 이반 프라니치(30)가 결별했다. 대구는 13일 “한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경기 출전에 난항을 겪은 프라니치와 상호 합의한 끝에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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