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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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2017 BIFF] ‘마더!’ 감독 “새로운 것을 만드는 일, 저항 늘 따라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영화 ‘마더!’를 향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두레라움홀에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마더!’ 기자회견이 열려 강수연 집행위원장과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참석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나의 아이디어는 내 속에 있는 감정, 그 중심부에서부터 시작한다. 타는 것 같은 감정에서 시작된다. 가끔 소화가 잘못됐나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다. 끊임없이 제게 뭔가를 요구하고 뭔가를 하게 만든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그 열정에서부터 영감이 시작된다. 영화를 만든다는 것 자체는 매우 어렵다. 하고자 하는 것을 막으려는 사람들도 많고 하지 말라는 움직임도 많다. 새롭고 다른 것을 만드는 것은 저항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 이번 ‘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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