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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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권오현 부회장 전격 사의.. 삼성전자 인사태풍 예고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전격 사의를 표명하면서 연말로 예정된 삼성전자 인사가 그 폭이 확대되고 시기 또한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권 부회장의 전격적인 용퇴 결정으로 삼성전자는 물론 그룹 전체에 일대 인사쇄신의 바람이 불어닥칠 수 있다는 것이다.■세대교체라고 할 만큼 폭 확대.11월 단행 예상재계 안팎에서는 권 부회장 퇴진이 삼성그룹 전체에 인사태풍 을 몰고올 것이라는 관측이 팽배하다. 세대교체라고 할 만큼 폭이 확대되고 그 시기 또한 예년보다 한달 이상 빠른 11월에 단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권 부회장도 사의를 표명하면서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정보기술(IT) 산업의 속성을 생각해볼 때 지금이 바로 후배 경영진이 나서 비상한 각오로 경영을 쇄신해 새출발 할 때라고 믿는다 며 인사혁신을 주문했다.실제 지난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검찰조사를 받으면서 연말 사장단 인사 자체를 건너뛰었다. 지난 2014년과 2015년에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와병으로 인사다운 인사를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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