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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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준PO] 단판 승부 5차전, 롯데 박세웅-NC 해커 선발 격돌

[OSEN=창원, 최익래 기자] 사실상의 단판 승부. 롯데는 영건 박세웅, NC는 에릭 해커를 선발로 내세운다.롯데는 13일 창원 마산야구장서 열린 NC와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7-1로 승리했다. 시리즈 전적 2승2패. 양 팀은 무대를 부산으로 옮겨 5차전 단판승부를 펼친다.1승2패로 시리즈 탈락 위기에 놓였던 롯데는 4차전서 린동원 조쉬 린드블럼의 호투로 반격 기회를 잡았다. 5차전 선발투수로 박세웅을 예고했다. 박세웅은 올 시즌 28경기에 선발등판해 171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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