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11 days ago

팬텀싱어2 비타600, 후회없는 무대… 단점 극복됐다 찬사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팬텀싱어2 비타600 팀이 강렬한 무대로 멘토들을 매료시켰다. 13일 JTBC 팬텀싱어2 에서는 본선 5라운드 2번째 4중창 경연이 방송됐다. 비타600(고우림 이충주 조형균 정필립) 이 등장했다. 팀명은 맥시멈인 600점 만점을 향한 마음을 담았다. 윤종신은 클래식과 뮤지컬의 조화가 가장 좋은 팀이다. 팀을 이끌 리더가 있다 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온 힘을 다한 노래를 마친 뒤 이들은 스스로에게 만족감을 표했다. 윤상은 원래 이 곡이 가요제를 위해 만들어진 전형적인 노래인데, 이렇게 달라졌다 면서 인상적이고 안정감이 는 무대 라고 칭찬했다. 마이클리는 싱어가 즐겁게 노래했고, 그 에너지가 우리들에게, 관객들에게 오는 무대였다 면서 우림씨를 처음으로 편하게 봤다. 네 사람이 어떤 연습을 했는지 모르겠다 고 찬사를 보냈다. 김문정도 (자신들의)단점을 극복한 무대였다 며 기뻐했다. 최고점은 무려 97점(마이클리), 최저 점수도 92점(윤종신)에 달했다. 이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팬텀싱어2

 | 

비타600

 | 

후회없는

 | 

무대…

 | 

극복됐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