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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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올리버 스톤 돌직구 박근혜, 표현의 자유 강하게 제약


거장의 존재감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22회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올리버 스톤 감독이 개막 이튿날부터 세계 영화계에 차지하고 있는 위상과 비중을 드러내고 있다. 올리버 스톤 감독은 지난해 연출한 스노든 을 비롯 JFK , 닉슨 등 정치적인 영화를 많이 만들어서 가장 정치적인 미국감독으로 꼽힌다. 세계의 분쟁 지역에 적극적인 발걸음을 하는 것도 특징이다.
13일 열린 뉴커런츠 심사위원단 기자회견에서는 일반적인 질문 외에 한반도 정세와 미국 할리우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안까지 질문 대상이 됐고, 취재진에게 가장 많은 질문을 받아야 했다. 그만큼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 것이다.
같은 심사위원인 이란의 바흐만 고바디 감독은 대학교 때부터 존경하는 감독으로, 그의 시나리오도 좋았고, 영화를 만드는 강한 의지와 열정을 존경한다며 저를 가장 감동시킨 감독님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바흐만 감독은 올해 부산에 온 이유 중 하나가 올리버 스톤 감독 때문이라는 말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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