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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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린동원 의 역투, 롯데를 살려냈다

부산 거인이 린드블럼의 호투를 앞세워 창원 공룡에게 짜릿한 설욕에 성공했다.
조원우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13일 통합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홈런 4방을 포함해 10안타를 터트리며 NC다이노스에게 7-1로 승리했다. 4차전까지 2승씩 주고 받으며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 팀은 오는 15일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최후의 일전을 벌인다.
롯데의 선발 조쉬 린드블럼은 8이닝 동안 112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11탈삼진무사사구1실점으로 호투하며 롯데를 탈락 위기에서 건져냈다. 타석에서는 손아섭이 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3안타4타점2득점을 기록했고 수비에서도 여러 차례 허슬플레이를 선보였다. 롯데는 최준석과 문규현을 제외한 선발 타자 7명이 안타를 신고하는 활발한 공격력을 과시했다.
결정적인 순간에서 폭발한 므찐 오빠 손아섭의 연타석 홈런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열릴 예정이었던 12일 마산 야구장에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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