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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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2 months ago

[준PO 4차전]‘승장’ 조원우 감독 5회 신본기 내야안타가 결정적 ‘패장’ 김경문 감독 “5회 원종현 붕괴가 아쉬움”

[스포츠한국 마산=이재현 기자] 2017 KBO 준플레이오프는 결국 최종전에서 승부가 가려지게 됐다. ‘진격의 거인 군단’ 롯데가 원정에서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 롯데는 13일 오후 6시30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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