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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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준PO4] MVP 손아섭, 어느 때보다 절박한 심정이었다 (일문일답)

[OSEN=창원, 최익래 기자] 손아섭(29)이 벼랑 끝의 롯데를 구했다.롯데는 13일 창원 마산야구장서 열린 NC와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7-1로 승리했다. 1-1로 팽팽하던 5회 신본기의 1타점 내야안타에 손아섭의 3점포가 터져나오며 승기를 잡았다.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출장한 손아섭은 4타수 3안타(2홈런) 4타점 2득점으로 팀 공격을 주도했다. 4회 선제 솔로포에 5회 달아나는 3점포. 그야말로 손아섭의 날이었다.경기 후 손아섭은 올 시즌 마지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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