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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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준PO 4차전] 패장 김경문 감독 최금강 제 몫 해줘…타자는 아쉽다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내주면서 롯데 자이언츠와 외나무다리 승부 를 벌이게 된 NC다이노스의 김경문(59) 감독이 타선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NC는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1-7로 졌다. 3차전에서 13-6으로 이기며 2승 1패로 우위를 점한 NC는 이날 경기를 승리하면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지만, 패배하면서 5차전까지 가게 됐다. 이날 선발 최금강은 4⅓이닝 2실점으로 제 몫을 했지만, 뒤이어 등판한 원종현이 홈런 두 방을 얻어맞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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