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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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준PO 4차전] 롯데의 심장 손아섭·이대호, 사직으로 오라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타자 손아섭(29)과 이대호(35)가 벼랑 끝에 몰린 팀을 구해냈다. 손아섭은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NC다이노스와의 준플레이오프(3선승제) 4차전에 우익수 겸 2번타자로 선발출전, 연타석 홈런을 포함 4타수 3안타 4타점을 기록해 팀의 7-1 완승을 견인했다. 3차전까지 1승2패로 밀린 롯데는 1패만 당하면 플레이오프이 진출이 좌절되는 상황이었다. 롯데는 4차전에서 총력전을 예고했지만, NC는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었다. 경기 초반 롯데 타자들이 NC선발 최금강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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