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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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한국모금가협회 비영리 투명성과 회계 강좌 “진짜를 어떻게 가릴 것인가”



사단법인 한국모금가협회가 개설한 ‘비영리 투명성과 회계’ 강좌에 전국에서 찾아온 모금기관 담당자들의 눈과 귀가 쏠렸다.

대한민국 고액 펀드레이저 1호 황신애 상임감사(한국모금가협회)는 13일 ‘비영리단체의 투명성, 이렇게 보완하라’는 강의를 통해 “유리처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정보냐가 관건”이라며 “기부자들의 강해진 욕구를 수용해 모금의 파이를 키우는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기부자들이 더 알고 싶을 때 조사할 내용이 있으면 믿어진다”며 “지금은 서로 뒷조사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정보가 공개된 사회라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좋은 평판을 얻으려면 보여줘야 한다”고 전제, “데이터가 아예 없다면 믿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앞으로 프라이버시는 없다”면서 “모금단체, 정부, 개인이 더이상 감추고 싶은 것이 있어도 감출 수 없는만큼 보여주되 합리적 약속안에서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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