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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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잦아지는 北 지진… 핵실험 여파로 지반 약해져

북한의 핵실험 장소인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인근 땅이 다시 한 번 흔들렸다. 기상청은 13일 오전 1시 41분께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북북서쪽 54㎞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3㎞ 깊이에서 발생한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 면서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미국 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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