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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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조원우 신본기 안타로 롯데에 운이 왔다

▲김경문 NC 감독=최금강은 자기 역할을 충분히 했다. 잘 던졌다. 5회를 승부처로 보고 필승조를 투입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좋지 않았다. 5차전은 어차피 내일 모레다. 마지막 경기까지 왔는데 오늘 안 좋은 것 빨리 잊고 5차전 마지막 준비하겠다. 오늘 상대 투수는 더 좋은 공이었기 때문에 스윙이나 더 준비를 해야 하는데, 조시 린드블럼의 오늘 공이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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