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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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절박했어요 강민호, 팀과 자신 살린 육탄 투혼

100kg의 거구가 몸을 던졌다. 살기 위해서 죽을 힘을 다해 뛰었고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1루를 밟았다. 그것뿐만이 아니었다. 그물에 부딪히는 다소 위험한 상황에도 몸을 던져 파울 타구를 잡아냈다. 롯데 포수 강민호(32)다. 강민호는 13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와 준플레이오프(PO) 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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