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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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이영학 아내는 저를 사랑하는 것 증명하려 자살 … 경찰, 추가 의혹 수사 착수

13일 ‘어금니 아빠’ 이영학(35) 사건을 경찰로부터 넘겨 받은 검찰은 곧바로 사건을 배당하고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북부지검은 이날 오후 이영학 사건을 형사2부(부장 김효붕)에 배당하고 구치감에 대기 중이던 이씨를 불러 약 7시간 동안 조사했다. 오후 8시50분쯤 조사를 마치고 나온 이영학은 취재진 앞에서 피곤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인사를 하고 “죄송합니다”라고 큰소리로 말했다. 그는 “제 잘못 다 인정했다. 하루하루 반성하고 있다. 많은 분에게 사과하면서 모든 죄 받겠다”고 말한 뒤 “아내 죽음에 관심 가져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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