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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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정글의 법칙 재현·채경 폭포수 밑에서 영화같은 투샷

[OSEN=조경이 기자] 정글의 법칙 재현과 채경이 거친 폭포수 밑에서 영화같은 한 장면을 연출했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 편에서 병만족은 지난 케스트 어웨이에 이어 두 팀으로 나눠 생존을 시작했다. 추성훈, 노우진, 재현, 채경은 영화 아나콘다 의 촬영지였던 나부아 정글에서의 생존을 시작했다.아나콘다강에서 추성훈이 제일 먼저 40m 폭포를 통과했다. 이어 노우진도 폭포에 뛰어들었다. 노우진은 정신이 확든다 고 소리쳤다. 멀리서 웅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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