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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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2017 BIFF] 김지석은 영화제 심장이었다 ···추모 이어져

김지석은 부산영화제의 심장이었다. 지난 5월 칸국제영화제 출장 도중 세상을 떠난 고(故) 김지석 부산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겸 수석프로그래머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 중 한 명인 이란 감독 바흐만 고바디는 13일 심사위원단 기자회견에 참석, 그를 추모하기 위해 부산에 왔다 며 이같이 말했다. 고바디 감독은 김 부위원장에 대해, 그는 아시아 영화를 사랑했고, 그 사랑만큼 훌륭한 비전을 가진 사람이었다 며 그는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대해줬다. 형제 같았고, 자매같았다 고 추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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