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강천석 칼럼] 대통령에게 듣고 싶은 말 듣기 싫은 말

대통령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고 듣기 싫은 말이 있다. 위기 상황에선 더 그렇다. 파도가 높으면 선장 표정 먼저 살핀다. 비행기가 난기류에 덜컹이면 기내(機內) 방송 한마디에 소름이 돋았다 가신다. 대통령은 이런 국민 마음을 알까 모를까. 얼마 전 대통령 이야기가 자꾸 걸린다. 목에 걸린 가시처럼 거북하다. 파도가 심해지는 건 국민도 안다. 기체(機體)가 요동치는 것도 느낀다. 그렇다 해도 그 정도가 어떻길래 대통령이 저런 한숨 같은 소리를 토해내나. 다들 내막(內幕)을 궁금해하고 불안스러워한다.대통령은 지난 10일 안보 위기 상...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강천석

 | 

대통령에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