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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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사이먼 래틀, 베를린 필, 조성진 꿈의 드림팀 온다

최근 가장 핫한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베를린 필하모닉의 내한 공연 무대에 함께 한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9일 예정된 베를린 필하모닉 내한공연의 협연자가 피아니스트 랑랑에서 피아니스트 조성진으로 변경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지휘자 사이먼 래틀이 베를린 필의 예술감독으로서 함께하는 마지막 내한이기에 올해 한해 동안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이 공연은 내한을 한달 여 앞두고 사이먼 래틀 + 베를린 필 + 조성진 이라는 다시 없을 큰 선물로 한국 관객에게 다가왔다. 지난 2003년 처음 시작된 금호월드오케스트라 시리즈 는 지금까지 18번의 성공적인 초청공연을 펼쳐왔다. 원래 이번 공연의 협연자는 피아니스트 랑랑이었으나 랑랑의 왼팔건초염 증상이 심해지면서 불가피하게 연주를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 이에 베를린 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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