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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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택시운전사 부일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영화 택시운전사 가 부일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 등 2관왕에 올랐다. 택시운전사 는 13일 오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25회 부일영화상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송강호)을 받았다. 영화는 8월 개봉해 1218만명을 불러모은 올해 국내 개봉 영화 최다 흥행작이다.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서울 택시 기사가 독일에서 온 기자를 태우고 광주로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강호가 택시 기사 만섭 을 연기했고,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는 독일 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이 맡았다. 유해진·류준열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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