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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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2017 BIFF] 마더 애러노프스키 감독 아름다운 마무리 관심없다

내 안에서 뭔가 타고 있는 것 같은 어떤 감정에서 시작합니다. 가끔 소화가 안 되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그럴 때 그 이유를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이야기를 떠올리죠. 영감은 그런 열정에서 오는 것 같아요. 대런 애러노프스키(48) 감독의 작품에는 늘 충격적 이라는 수식어가 붙어다닌다. 1998년 내놓은 데뷔작 파이 는 괴작으로 불렸고, 두 번째 장편 레퀴엠 (2000)은 보편적인 주제의식을 파격적인 소재와 혁신적인 편집, 독보적인 미쟝센으로 풀어내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국내에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인 블랙 스완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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