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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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마지막까지 에셰프 … 삼시세끼 군침 도는 비주얼의 연속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삼시세끼 삼형제(이서진 에릭 윤균상)가 득량도에 작별을 고했다. 13일 tvN 삼시세끼 에서는 득량도에서의 마지막 1박2일을 보내는 삼형제의 모습이 방송됐다. 윤균상은 전날에 이어 또다시 감성돔을 낚아올린데 이어, 큼직한 노래미까지 잡아올리며 팀내 어복 1위 의 위엄을 과시했다. 삼형제는 앤디와 이민우에게 작별을 고한 뒤,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준비했다. 에릭은 앞서 이서진이 요구한 대로 마지막 저녁 메뉴로 베트남 쌀국수를 선택하고, 태국식 생선튀김을 더했다. 이서진은 돔을 그냥 튀겨먹냐 라는 나영석PD의 말에 이제 돔은 질렸다. 그까짓 돔 이라며 허세를 부렸다. 에릭은 토종닭을 고아 뜨끈하면서도 기름진 국물을 만들고, 고수와 팔각, 양파, 계피 등으로 소스와 양념을 만들었다. 매콤한 칠리소스까지 더한 베트남 칼국수와 태국식 생선튀김이 완성됐다. 이서진과 윤균상은 연신 정말 맛있다. 취향 저격 이라며 감탄했고, 에릭도 태국맛이 좀 나죠? 라며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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