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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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文 대통령 “국회 여소야대로 어렵지만 협치의 틀 만들어 달라”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국회의 구조가 여소야대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집권당의 책임감과 진정성으로 여야 협치의 틀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시도당위원장 초청 만찬에서 “지난 5개월 동안 당의 단합된 모습에 국민께서 안심하고 계신 것 같아 든든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당의 단합을 넘어 당·청간 일체감과 유대감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자”며 “때로 부족함이 있더라도 보듬고 뒷받침해 달라”고 말했다.

추미애 대표는 “대선에 많이 기여하신 분들 중 국무위원으로 가 공석이었던 시도당위원장인선이 오늘로써 완료됐다”며 “정권 교체를 위해 헌신한 지역위원장들이 청와대 비서관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공모 없이 직무대행 체제로 가기로 결정했다”고 화답했다.

만찬에서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안보현안 보고도 이뤄졌다. 정 실장은 “북한이 ‘선(先) 핵보유 후(後) 협상 전략’을 갖고 움직이고 있다”며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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