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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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경찰, 가을 행락객 대형버스 음주·졸음운전 집중단속

가을 행락철을 맞아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경찰이 대형버스 안전관리에 나선다. 음주운전과 졸음운전, 지정차로 위반 등 교통위반행위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 경찰청은 16일부터 내달 30일까지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매년 10~11월 월 평균 209건의 대형버스 사고가 발생한다. 이는 평월에 비해 18.1%(32건) 많은 것이다. 이에 경찰은 대형사고를 유발하는 대형버스와 화물차의 지정차로 위반, 차내 음주가무 등 위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고속도로 휴게소 출구에서 음주단속과 고속도로에서 이동식 과속단속을 병행 실시하고, 오후 2시~4시, 0시~새벽 4시 등 졸음운전 취약시간대 순찰활동도 강화한다. 지역축제가 열리는 전국 232개소에서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속도로 진 출입로 및 행사장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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