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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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변상일·신민준마저 중도 탈락

20세 이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2017 이민배 세계바둑신예최강전 패권은 일찌감치 중국으로 넘어갔다. 16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 벌어진 8강전서 한국은 변상일(20)과 신민준(18)마저 패하면서 출전 기사 7명 전원이 탈락했다. 준결승은 17일 커제 대 셰얼하오, 딩하오 대 쉬자양 전으로 벌어진다.미래의 주역 자리를 놓고 세계 열강 32명이 겨룬 대회의 결과는 씁쓸했다. 한이저우와 설현준을 꺾고 올라온 신민준은 세계 1인자 커제〈사진〉의 벽을 뚫지 못했고, 변상일은 딩하오를 상대로 선전했으나 막판 좌변 흑 대마를 살려주면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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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신민준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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