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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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독일 이어 오스트리아까지… 유럽 극우 다시 꿈틀

15일 총선에서 승리한 중도 우파 국민당이 극우 자유당과 연정(聯政)을 구성하면, 오스트리아에서는 17년 만에 우파 연립정부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국민당의 이번 총선 득표율은 31.6%로 3위를 차지한 자유당(26.0%)과 연정을 해야 하원 과반 의석을 확보할 수 있다. 연정이 이뤄지면 자유당은 제바스티안 쿠르츠 국민당 대표를 차기 총리로 앉히는 킹 메이커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유럽 내에서 유일하게 집권 연립정부에 진출하는 극우정당이 되는 의미도 있다.1956년 나치 부역자들이 창립한 자유당은 다른 유럽 극우 정당과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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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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