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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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사설] 法과 멀어지며 최악으로 가는 朴 전 대통령 재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제 법정에서 법원의 구속 연장 결정과 재판에 대한 심경을 처음으로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정치적 외풍과 여론의 압력에도 오직 헌법과 양심에 따른 재판을 할 것이라는 재판부에 대한 믿음이 의미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고 했다. 자신의 구속과 재판은 정치 보복이며 향후 재판부 판단도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이 발언 직후 변호인단은 재판부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박 전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법치의 이름을 빌린 정치 보복은 저에게서 마침표가 찍어지길 바란다 며 이 사건의 역사적 멍에와 책임은 제가 지고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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