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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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in마드리드]지단 감독 토트넘, 케인만의 팀이 아냐

[마드리드(스페인)=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 정말 좋은 상대와 만난다.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토트넘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단 감독은 토트넘과의 2017~2018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H조 3차전 홈경기를 하루 앞둔 16일 기자회견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지단 감독은 언제나 쉽지 않은 팀들과 상대한다. 언제나 경쟁하는 것이 즐겁고, 잘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다시 UCL을 하게 됐다. 아주 좋은팀을 상대한다. 우리에게 큰 도전이 된다 고 말했다. 이어 매번 유럽무대에서 팀들을 상대하는 것은 시험이나 다름없다 면서 이제 토트넘과 두 경기를 이어서 하게 된다. 내일은 조별리그의 첫번째 라운드 마지막이다. 우리나 토트넘이나 두 팀 모두 2연승을 달리고 있다. 분명히 좋은 경기가 될 것이고 우리가 승점 3점을 가져갈 것 이라고 했다. 지단 감독은 해리 케인을 경계했다. 그는 케인은 정말 좋은 선수다. 토트넘의 핵심이다. 모든 면에서 능하고 언제나 골을 넣기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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