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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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And 건강] 한창 젊은데 벌써… 20대 관절염 환자 증가, 왜?


#1. 주말마다 동호회에서 축구를 하는 대학생 박지환(25)씨는 경기 도중 무릎이 뒤틀리면서 주저앉았던 적이 여러 번 있었다. 동네병원에서 X선을 찍어봤으나 뼈에 이상이 없다고 해 별다른 치료를 받지 않았다. 간혹 축구 경기 후 무릎에 통증을 느끼거나 심하게 부어올랐지만 그냥 넘어갔다. 통증을 참아가며 축구를 한 적도 있다. 젊음을 과신했던 박씨는 현재 골관절염 초기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2. 최근 체중이 급격히 불어난 20대 직장 여성 A씨는 계단을 오르거나 걸을 때 무릎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처음엔 단순 근육통이라 여겼지만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시큰시큰해 병원을 찾았고 골관절염이란 얘기를 들었다. 다이어트를 위해 매일 한 시간 넘게 달리기를 하면서 관절에 반복적인 충격이 가해진 탓이었다. A씨는 관절염은 노인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게 생겼다는 사실에 충격 받았다 면서 통증이 점차 심해져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다가 얼마 전 휴직했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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