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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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무채색 도로에 ‘단풍’ 들었네!… 레드·블루·브라운 유채색車 거센 도전


자동차가 울긋불긋 물들고 있다. 신차를 중심으로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유채색 차량이 화이트·블랙·실버 등 무채색 계열이 대세였던 자동차 시장에 서서히 색깔을 입히고 있다. 특히 소형 SUV뿐 아니라 고급 세단도 유채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다.

중형 세단, 유채색 바람

16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중형 세단에서도 다채로운 색깔을 찾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 출시 첫날 2100대의 계약실적을 기록한 현대·기아자동차의 제네시스 G70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제네시스 G70의 경우 ‘로열 블루’ ‘블레이징 레드’ ‘레피스 블루’ ‘엠버 브라운’ 등 유채색 컬러 비중이 19%나 된다. 그랜저 IG 등 중대형 차나 쏘나타 등 중형차에서 유채색 컬러 선택률이 평균 10% 내외에 그치는 것에 비하면 2배 가까이 높은 수치다.

유채색 안에서도 선호하는 색상이 다양화되고 있다. 유채색을 선택한 여성고객 중 37%는 ‘블레이징 레드’를, 유채색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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