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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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설욕 노리는 NC, 작년 트라우마 극복할까

나쁜 기억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나쁜 기억들은 판단과 행동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를 앞둔 NC 다이노스는 이 나쁜 기억 을 우선 떨쳐내야 한다. NC는 준플레이오프에서 5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올라 자신감이 올라와 있는 상태다. 특히 마지막 5차전에서 9대0으로 쾌승을 거둔 게 선수들의 사기를 크게 올려놓았다. 투수력이 전반적으로 소모됐다고 해도, 아직은 크게 우려할 수준이 아니다. 게다가 타자들의 타격감은 준플레이오프 5경기를 통해 상당히 올라와 있다. 결국 외적인 요인으로는 두산과 한번 해볼만 하다. 그러나 문제는 심리적 요인에서 찾을 수 있다. NC는 두산전에 트라우마가 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4연패로 셧아웃 당하며 생긴 심리적 압박감이다. 2015년에도 플레이오프에서 만나 진 적 이 있다. 당시 NC는 먼저 2승째를 올렸지만, 두산에 결국 역전을 당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에 실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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