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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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PO 1차전]김경문 감독, 13년 전 ‘겁 없는 야구’로 승부수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정규리그 통산 900승을 바라보고 있는 김경문 감독에게도 ‘초보’ 딱지가 붙었던 시절이 있다. 김경문 감독이 당시의 ‘겁 없는 야구’로 두산의 벽을 넘을 수 있을까.김경문 감독은 올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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